외국인근로자와 동행경영 실천하는 ‘체어로’ -중부일보13.07.04

지난해 국내에서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는 79만1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내국인 경제활동인구 2천511만7천명의 3.2%에 해당하는 수치로 오늘날 외국인근로자들은 국내 통계지표의 한자리를 당당하게 차지하고 있다. 이들 외국인근로자들은 경제적인 이유로 자국보다높은 임금을 받는 한국으로 들어오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 취업 실태’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외국인근로자의 임금은 월 평균 162만1천원으로 자국임금(월 평균 25만여원)의 평균 6.4배에 달한다. 그러나 임금은…

남양주시, 사회봉사ㆍ문화예술 등 5개 부문 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 왼쪽부터) 이진택(사회봉사부문), 조미자(문화예술부문), 노일홍(환경부문), 안창규(산업경제부문), 강경숙(교육및체육진흥부문남양주시는 24일 사회봉사, 문화예술 등 5개 부문 시민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사회봉사부문 수상자인 이진택(47 평내동 주민자치위원장)씨는 다양하고 특화된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문화예술부문 수상자 조미자(52 진접문화의 집)씨는 나와유 축제, 광릉숲걷기대회 기획 등 지역사회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 산업경제부문 수상자인 안창규(48 ㈜체어로 대표)씨는 25년간…

체어로 동아일보 CEO&기업 특집 보도 2014.02.18

(주)체어로안창규 대표지난 2010년 열린 G20 정상회의와 청와대 영빈관, 여수엑스포 등에 의자를 공식 납품하여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회사가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주)체어로(대표 안창규 www.chairo.co.kr)다. 회사 설립 후 26년간 의자 생산 외길만 고집했던 회사다. 안창규 (주)체어로 대표는 1988년 24세의 젊은 나이에 종잣돈 800만 원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초기 자금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의자 시장의 가능성을 믿고 기능성의자…

제6회 체어로배축구대회 -국제뉴스-

(남양주=국제뉴스) 임병권 기자 = 올해로 6회째를 맞는 2015년 ‘제6회 체어로배 축구대회’가 19일 오전 9시30분 남양주시종합운동장 A.B.C구장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장에는 이석우 시장과 이철우 시의회의장, 심장수 새누리당 남양주시 갑구 위원장, 이창균 부의장, 우희동 남양주시의회 운영위원장, 그리고 각 읍면동에서 29개팀 축구단 선수와 시민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석우(우)남양주시장과 안창규(좌)체어로 대표이사이날 개회식에서는 고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