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경영과 모범적인 기업으로 정평

체어로는 1988년 5월 자본금 8백만원으로 설립한 ‘대신인테리어’가 전신으로 2007년‘주식회사 체어로’로 법인명을 변경하여 25여년간 오로지 의자 연구개발과 제조에만 전념해온 기업으로, 혁신경영 과 기술개발을 회사 발전의 모토로 삼아 늘 업계 최고의 위치에 오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회사 경영의 전환점이 되었던 98년 이후부터 나눔경영의 실천과 “늘 처음처럼, 늘 내가 먼저 최선을 다하자”라는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R&D투자확대와 생산공정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의 결과 연매출 100억 이상의 탄탄한 중소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2003년부터 6여년에 걸쳐 개발되어 최종 상용화된 뉴체(NewChai)의자는 특허기술이 적용된 발명특허제품으로 수많은 임상시험과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최종 상품화하여 현재 단일 품목으로 전체 매출의 30%이상을 차지하는 특허상품으로 개발 성공해 체어로의 대표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밖에 치어로는 의자관련 특허기술등록5건, 실용신안1건, 디자인등록 10건 등을 등록하며 전문 의자 기업으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G20정상회의 BUSINESS SUMMIT 공식의자로 지정 납품하여, 전세계 글로벌 CEO들의 극찬을 받아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하였으며, 정부조달우수제품 선정 및 중소기업청 EPC(Excellent Performance Certification)성능인증 제품으로 인증 받아 제품의 우수성을 공인 받고 있다.

체어로는 다수의 사회단체 활동을 통하여 소외되고 그늘진 곳을 찾아 봉사하고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모범적인 기업을 실천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기 위해 매년 30여개 생활체육 축구팀이 참여하는 체어로배축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IMF외환위기 당시에 1명의 감원 없이 대출을 받아 직원들 급여를 지급할 정도로 가족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있고, 어려운 시기와 두 번의 공장화재를 겪으면서도 쓰러지지 않고 오뚜기처럼 일어설 수 있었던 경험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거듭났다.
이를 바탕으로 소외된 지역민들을 민간자원과 연계하여 지원하는 희망케어센터에 매월 정기기부금 과 물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불우청소년들을 위한 학습용의자 200개 무상지원, 지역학교, 장애인단체, 한국유니세프 등에도 장학금 지원과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수많은 선행의 공로로 도지사표창,
중소기업청장 표창 등 다수의 표창과 감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체어로는 경기도가 선정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일과 가정 양립 지원 및 가족친화제도의 모범적 운영을 인정받고, 일하는 재미가 넘치는 훌륭한 일터 구현에 남다를 본보기가 되고 있다.

2013년 올해를 해외시장개척의 원년으로 정한 체어로는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지역과 괌, 호주 등 초도물량이 수출된 지역을 중심으로 판로개척과 전자무역 활성화를 통한 50만불 이상의 수출실적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가구신문 www.gagunews.kr>